울산
[울산시] 울산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 후원금 전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 결연아동 16명에게
기사입력: 2021/12/03 [10:06]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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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산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시화)가 3일 오전 9시 30분 시장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한선영)에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되는 후원금은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소속 교직원 7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월 1만원이상 모금을 통해 마련된 총 1,928만 원으로 어린이재단 결연 대상 아동 16명에게 1년간 월 10만 원씩 지급된다.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전체 공공형어린이집 99개소 중 60개소 교직원수 7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활동으로 공공형어린이집 권익활동 지원, 부모교육, 공공형어린이집 정책토론회 개최 등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외된 지역아동들에게 생활비를 지원한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울산시도 소외된 지역아동들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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