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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시, 안심식당 올해 1개점 추가…관내 172개소 지정
코로나19 상황 속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식당 상시 모집
기사입력: 2022/01/17 [12:21]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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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안심식당에 신길동 소재 ‘육시락 안산점’을 2022년도 제1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개인접시 사용해 덜어먹기 실천 ▲수저 개별포장 및 사전·사후비치 등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상시 비치 ▲업소방역소 정기적 실시 등 5개의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시는 현장에서 이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지정현판을 부착하고 있다.

 

현재 172개소가 안산시 안심식당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안심식당 지정업소에는 개별 종이수저집, 손소독제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물품이 지원된다. 또한 포털사이트 및 내비게이션 앱 등에 안심식당으로 검색하면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안심식당 지정업소’ 등재 확인이 가능하다.

 

안산시 안심식당은 연중 상시모집 중이며,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시청 위생정책과로 전화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시민들이 외식을 기피하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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