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오징어게임’ 아누팜 찐친 아드리아나X아마르 행복 찾기 투어!
기사입력: 2022/01/19 [10:44]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아드리아나, 아마르가 2022년 새해 행복을 찾는 여정을 떠난다.

 

1월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한국살이 7년 차 이탈리아 출신 아드리아나, 한국살이 6년 차 몽골 출신 아마르가 출연해 행복 찾기 투어를 함께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도약한 ‘아누팜’의 친구들로 출연한 바 있는 아드리아나, 아마르가 다시 뭉친다. 평소 함께 시간을 보내던 세 사람이지만 현재 아누팜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아드리아나, 아마르 두 사람이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고.

 

이에 알베르토는 “아누팜과 연락은 되는 거냐”며 웃음을 자아낸다. 본격적인 여정을 떠나기 전 배부터 채우기로 한 두 사람은 SNS를 강타한 핫플레이스 서서 막걸리 가게에 방문해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데. 앞서 막걸리 사랑을 보여줬던 아마르는 한 잔에 단돈 천 원인 막걸리에 심취해 낮술을 넘어 아침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드리아나는 한국인에게도 호불호가 갈리는 돼지껍데기를 안주로 곁들여 먹으며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안주 사랑의 면모를 보여 MC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아드리아나와 아마르는 예물 상가 단지에 위치한 사주 가게를 찾는다. 이에 도경완은 분홍빛 기류를 의심해 두 사람을 당황시키며 웃음을 자아낸다고. 이어서 심상치 않은 역술가의 등장에 아드리아나, 아마르는 사뭇 긴장된 모습을 보인다.

 

두 사람의 사주를 풀이하던 역술가는 이내 “사주에 남편이 없다”라며 아드리아나를 당황시킨다는 후문이다. 이어 아마르에게도 “사주에 금이 없으니 이미테이션으로 쇠라도 차라”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초토화시킨다. 뿐만 아니라, 역술가는 두 사람의 부족한 행운을 채우기 위한 비결을 전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아드리아나와 아마르의 2022년 행복 찾기 여정은 1월 2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보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배우 이영은, 새로운 느낌으로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