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의회는 15일 본회의장에서 제14회 의정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개원 35주년을 맞아 조례에 따라 지정된 이날 행사에는 정창수 의장, 김철 의정회장, 서흥원 군수, 군의원 및 의정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1991년 첫발을 뗀 지방자치 역사를 되새기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살기 좋은 양구”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의회는 앞으로도 대의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매진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