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서울철학관 임화 선생, 오는 11월 21일 어워드 수상
실증역학의 독창적인 재해석 공로 인정받아
기사입력: 2016/10/21 [14:23]  최종편집: ⓒ 보도뉴스
최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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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철학관 임화 선생 오는
1121일 어워드 수상

실증역학의 독창적인 재해석 공로 인정받아

 

서울철학관 임화 선생이 오는 1121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2016 코리아 파워리더'어워드 행사에서 동양철학 부문의 대상을 수상한다. 그는 역학의 '독창적인 재해석'을 밝히고 실증역학의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화 선생은 수상을 앞두고  "사주명리학자로서 더 큰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이뤄내겠다"며 "사주명리학은 매우 어려운 학문인 만큼 후학양성에도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1세기 현대문명이 발전할수록 경쟁은 치열해지고 그로 인해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는 높아지고 있다. 불확실한 미래의 앞날이 사람들의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철학관 임화 선생은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의 삶의 카운슬러를 자처하고 나섰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일생의 행복을 찾아 떠날 때 동반자 역할을 하며 그들과 함께하는 게 유일한 소망이라고 말한다.

 

전주에 본관을 두고 있는 전주지성철학관은 얼마 전에 서울 강남구 역삼동 부근에 서울지사를 오픈했다. 임화 선생은 전주와 서울을 오가며 고객들과의 밀착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에서 전주까지 오시는 고객분들이 많아 그분들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서울에 지사를 만들게 됐습니다"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 무엇인지'항상 고민하던 그의 마인드가 고정고객들을 만들고 입소문의 영향을 넓히고 있다.

 

서울과 전주를 왕래하며 고객들을 만나다 보면 일주일, 한달이 언제 어떻게 지나갔는 지 모를 정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정통한 역술인으로 거듭 나 동양철학의 진수를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한다.

 

전주지성철학관 임화 선생은 국내에서 '사주명리학'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동양의 전통사상을 철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중에 사주명리학의 실증적인 체험을 통해 역학의 심오함을 계승하고 발전하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난해한 사주명리학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임화 선생.

 

그는 상담을 통해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를 알려주고 이를 통해 어려움을 겪어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피력하고 있다. "사주명리학자는 남을 이롭게 하는 전문 직업인입니다. 환자에게 훌륭한 처방을 내리는 명의처럼 남을 위한 이타행을 추구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한편, 서울지성철학관 임화 선생은 지난 722일 열린 헤럴드경제 주최 2016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에서 사주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해에는 2016 창조경영 대상 역술부문에서 영예의 수상을 통해 한국의 대표 역술인로서의 명성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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