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민족종교회담 개최
나라와 민족의 안위를 도모하는 민족종교 대통합 추진
기사입력: 2016/10/31 [23:10]  최종편집: ⓒ 보도뉴스
정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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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족종교회담 _세종문화회관예인홀(2016.11.2)     © 재단법인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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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종교회담 개최

 

_ 나라와 민족의 안위를 도모하는 민족종교 대통합 추진.

 

 

(재단법인선교 _ 선교종단보존회) 2016112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는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음력 개천절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재단법인 선교(仙敎)1997년 대창교되어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습니다.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추진하며 그 일환으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여 라와 민족의 안위를 도모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신성회복과 인류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려는 것이 본 한민족종교회담 개최의의입니다.

 

선교(仙敎)는 상고시대의 역사적 근거를 가진고 있는 한민족 고유신앙으로써, 신라의 석학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와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에 현묘지도(玄妙之道) · 풍류(風流) · 유불도 삼교의 근본이 되는 실내포함삼교(實內包含三敎)로 설명되어 있으며 선사(仙史)라는 말로 선교의 역사가 실재했음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번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재단법인 선교의 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는 한민족의 하느님사상은 지구의 유사 이래 가장 오래된 신앙임을 밝히면서, 한민족 한겨레의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길이 나라와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는 길이며, 한민족 고유의 천부지모 천지인합일사상을 실현함으로써 모든 종교와 사상을 초월하여 남북의 통일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고 설파하였습니다. 즉 민족종교의 통합만이 민족의 얼을 되찾고 대한민국의 정신을 바로 세우는 길이라는 말씀입니다.

 

국민의 반이 종교인인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심각한 사태는 생명의 가치가 말살되고 재물과 권력만을 추구하는 현 세태와 대한민국의 종교인 중 민족종교인의 숫자는 극소수에 불과한 한민족의 현실이 여실히 반영된 것입니다.

 

 

遠水不救近火, 먼 바다의 물로는 가까이의 불을 끌 수 없다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혼란은 대한민국 민족종교의 대통합으로만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만법귀일(萬法歸一)의 이치에 따라, 모든 물이 바다로 모이듯 민족종교대통합이라는 환인상제의 대종의(大宗義)를 받들어 정회(正回)의 세상을 구현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혼란을 바로잡고 인류를 구원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민족종교의 통합으로 시대를 정화하는 뜻있는 지사의 동참이 이어지기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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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제공

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보존회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T.062_675_9002

선교종무국장 정채원 E.faithealer@hanmail.net hp.010_4191_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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