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달러와 주식의 상관관계
주식 달러의 향방에 주목하자
기사입력: 2009/10/29 [08:59]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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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가 만 포인트 이하로 내려 온 지 벌써 4 거래일 째를 맞고 있다. 그에 따라 코스피지수도 1600선을 위협하고 있어서 투자자들의 마음의 무게는 무거워져만 간다.
이러한 시기에 정보가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은 어떻게 판단하고 매매를 해야 할 것인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
▲     © 김현덕

 
주가에 영향을 미칠 지표들을 찾기에도 힘이 드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매월 100%에 가까운 수익률을 내 주는 주식고수클럽(http://cafe.daum.net/se231)의 대표 애널리스트 선제공격(본명:이상일)은 달러의 향방과 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리포트를 제공한다고 한다.
 
현재 금융위기로 전 세계가 급격히 침체되면서 부양정책으로 실시했던 저금리 정책의 영향으로 기업들이 달러자금을 쉽게 유치할 수 있었으나, 경기회복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상황에서 섣부른 설비투자 보다 자본(주식)시장 투자로 투자수익을 얻고자 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했다.
 

다시 말해서 정상적인 기업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본투자가 아닌 투기적 형태의 자본투자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달러에 대한 출구전략을 실시한다면 달러금리가 올라가면서 당장 기업들은 이자 부담을 떠안게 되고 산업전반에 걸쳐 또 다시 침체를 맞는 상황으로 몰려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산업계 침체는 고용시장의 불안으로 이어지고 실업률이 높아지면 결국 수요층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지속되고 이러한 흐름을 유발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당분간 전 세계적으로 출구전략을 실시할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고 한다.
 
결국, 상당기간 달러가치가 크게 상승할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예측된다는 것이다.
시중에 달러가 풍부하다는 것은 자본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자금의 여력이 충분하다는 의미인데 현 시점은 전 세계적으로 지수가 많이 상승해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수급 또한 충분한 여유가 있는 상황으로 단기적인 가격 조정이 있더라도 기조적 하락보다는 저점을 유지하면서 등락을 보이는 박스권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한다.
 
다만, 연말결산이 다가오면서 기업들이 자본시장에 투자했던 현금을 회수하여 재무구조 안정화의 방편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므로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하락 압력이 높아지고 세계적인 기업들의 자금 회수로 인해 시중에 달러 자금이 줄어들면서 달러가치의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때에 주식고수클럽 카페에서는 시간 조정기간과 가격 조정기간을 예측하여 저점 지지라인과 현재 호가창의 모습을 파악하여 지수하락의 시장에서도 연일 수익을 내며 회원들에게 안정적인 매매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한다.
 
카페는 무료가입만으로 고급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장중에 무료방송을 통해 매일매일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들을 제공한다고 한다.
 
외인의 자금력이 큰 힘이 되므로 순매수 종목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데
 
최근 외인 순매수 종목으로 코스피 종목 기아차 우리금융 현대차 한국타이어 한라공조 넥센타이어 동부화재 효성 영원무역 진로 대덕전자 sjm 동양메이저 종근당 s&t중공업 한국카본 대우증권 금호석유 쌍용양회 모토닉 일동제약 롯데칠성 동양건설
 
코스닥 종목 코어비트 에이블씨엔씨 메가스터디 쌍용건설 아트라스bx 다윈텍 동서 프리지엠 신세계푸드 가 있다고 전했다.

증권정보 제공 : 주식고수클럽(http://cafe.daum.net/se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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