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화종합사회복지관, “익명의 기부천사,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생필품 직접 구매해 전달”
기사입력: 2020/05/29 [14:13]  최종편집: ⓒ 보도뉴스
평화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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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8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직접 구매한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마스크가 평화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에 전달됐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이 잇따를 때 이웃을 위해 뿌리또(Pulito) 제품의 종이컵 4,000개, 이지커팅랩 112개, 위생 롤백 120개, 슬라이딩 지퍼백 120개, 위생장갑 120개, 쇼핑백 120개와 함께 일회용 덴탈마스크 500개를 전달하였다.

 

후원자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 싶었으며 어려운 시기에 주민과 함께 나누고 싶어 평소 자주 사용하던 생필품을 구매하여 기부하였다.”고 말했다. 이에 평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에 노인, 장애인, 결식아동 등 노원구 중계 2·3동과 중계본동에 거주하는 가정에 전달하기로 하였으며 종이컵과 일회용 덴탈마스크는 평화종합사회복지관에 내방하는 이용자를 위해 사용하기로 하였다.

 

한편, 평화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후원 연계를 포함한 지역사회보호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현재 총 3,200세대의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후원문의)지역조직팀 02-6929-0840

 

지역주민과 동고동락(同苦同樂)하며 섬김과 소통을 통한 행복한 나눔공동체를 꿈꾸는 평화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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