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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주연, 영화 ‘태백권’ 8월 20일 개봉 확정
기사입력: 2020/07/31 [10:23]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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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주연의 코믹 액션 영화 ‘태백권’이 8월 개봉을 확정 짓고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예측불가 코믹액션 ‘태백권’이 오는 8월 개봉을 확정하며 올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영화 ‘태백권’은 태백권의 전승자가 사라진 사형을 찾기 위해 속세로 내려왔다가 지압원을 차리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내용이다.

 

 더위를 피해 극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시원한 전통 무협 액션과 더불어 빵빵 터지는 코믹 요소들을 보여줄 예정.

 

2차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영화 ‘태백권’에는 실제 전통 무술가 출신 배우도 등장한다고 알려져 새롭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백권 전승자가 혈자리를 찾아 공격하는 내공을 속세로 내려와 지압원에서 새로운 지압법으로 활용하게 되는 데에는 신소율이 맡은 이보미 역의 역할이 주요했다.

 

7년 전 건달들로부터 자신을 구해 준 성준에게 한눈에 반해 결혼까지 골인하고, 현재는 사채업자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현대 지압원의 실질적 사장. 억척스러운 면도 있지만 속으로 정이 많고 여린 인물이다.

 

 2020년, 어느때보다 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역할을 보여주고 있는 신소율이 이번 태백권에서는 아들을 둔 생활력 강한 엄마의 역할을, 전승자 남편을 둔 아내의 역할을 어떻게 소화해 낼지 기대된다. 

 

신소율 주연의 ‘태백권’은 영화 ‘속닥속닥’을 각색, 감독, 기획, 제작한 최상훈 감독 작품. ‘공수도’, ‘속닥속닥’, ‘전설의 라이타’, ‘식스볼’등의 작품을 올린 ㈜그노스에서 제작 배급한다.

 

사진제공- ㈜그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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