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더 빨라서, 더 안전한 연기감지기 보급
기사입력: 2020/10/23 [13:02]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동영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수소방서(서장 김창수)에서는 관내 요양시설에 열감지기를 연기감지기로 교체하는 보강사업을 추진한다.

 

 

화재는 초기에 화점에서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일정시간이 지나 화염으로 발전하여 화재로 이어지는 성상을 갖고 있다.

 

 

따라서, 취침.숙박.입원 등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장소에는 초기화재 감지가 가능한 연기감지기 설치가 유리하다.

 

 

2015년 1월 23일 ’의료시설 등 연기감지기 의무설치‘가 법제화 됨에 따라 열감지기를 연기감지기로 교체하고 추가로 단독겸보형 감지기를 설치하여 이중 안전망을 확보해 화재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여수소방서는 “겨울철 요양병원 및 의료시설 등 취약시설 화재시 요구조자의 신속한 인명구조활동과 관계자 중심의 더 빠르고, 더 안전한 피난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보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배우 김영광, 2021년 빛나기 시작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