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 대통령 “세계가 수능 주목…비상대응체계 가동해 방역에 만전”
수석·보좌관회의…“안전하게 치러낸다면 K-방역 우수성 더욱 빛날 것”
기사입력: 2020/12/01 [07:43]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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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30사흘 앞으로 다가온 수능시험을 안전하게 치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범정부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성공적인 수능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전 세계가 우리의 수능을 주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그러면서 선진국들 대부분이 불안한 방역 상황 때문에 전국 단위의 국가시험을 취소하거나 연기했다이처럼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자가 격리자와 확진자까지 예외 없이 무사하고 안전하게 수능을 치러낸다면 K-방역의 우수성이 더욱 빛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모든 돌발상황에도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겠다국민들께서도 학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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