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조광한 남양주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 “2021년에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없는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기사입력: 2021/01/14 [17:51]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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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한 남양주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남양주시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지난 13일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조 시장은 “이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시는 그간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67개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 구역 내 노란 신호등, 횡단보도 음성 안내 대기 장치, 옐로카펫 등을 꾸준히 설치해왔다.”라고 그간의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약 70개의 무인 단속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고, 어린이 보행 통행이 많은 지역에 약 10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바닥 신호등을 설치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가 없는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조 시장은 “시민 여러분도 어린이 안전을 위해 안전속도 지키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시작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당부했다.

 

한편, 조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정순균 강남구청장, 장덕천 부천시장, 허성무 창원시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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