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고성군] 「고!고!(Go!古!) 고성 주민 가야수호단」, 가야고분군 상호교류투어 탐방 행사 성료
2022년 7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를 위해 7개 시·군 함께해
기사입력: 2021/05/31 [12:31]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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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군수 백두현)「고!고! 고성 주민 가야수호단」25명은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김해시와 고성군에서 개최한 「고!고! 가야 주민 가야고분군 상호교류투어」행사에 참여했다.

 

이번에 개최된 「고!고! 가야 주민 가야고분군 상호교류투어」 행사는 세계유산으로서 가야고분군의 가치를 지역 주민들에게 인식시키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25일에는 고성군, 남원시, 함안군, 창녕군 주민 60여명이 김해시의 대성동고분군, 김해박물관, 대성동박물관을 방문했고, 28일에는 김해시, 고령군, 합천군 주민 50여명 고성 송학동고분군, 고성박물관, 고성 내산리고분군을 찾았다.

 

이번 7개 시·군의 가야고분군 답사를 통하여 주민들이 다른 시·군의 문화유산의 보전, 관리 사례를 탐구하고, 관리방안을 모색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7개 시·군이 하나가 되어 뜨거운 관심과 협조로 2022년 7월 세계유산 등재를 꼭 이룰 것을 다짐했다.

 

고성군은 7개 고분군 중 해상왕국 소가야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간직한 고분군으로 고성 내산리고분군 종합정비, 고성 송학동고분군 세계유산등재와 함께 생활유적인 고성 동외동패총과 국방유적인 고성 만림산토성 사적승격 등 소가야 왕도 복원을 추진 중이며, 고성군 관문에「세계유산도시 고성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는 문구를 만들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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