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청주시] 청주시, 청원지역자활센터 사업단 현장 안전점검 실시
기사입력: 2021/08/10 [17:02]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주시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자활사업단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10일 청원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근로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청주시에는 2021년 현재 24개의 자활사업단이 있으며, 이날은 실외작업을 주로 진행하고 있어 자연재해에 취약한 자활작업장의 무더위 쉼터 설치 상태, 휴식보장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폭우 등에 대비한 시설물 안전조치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 시 관계자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폭염 경보 시 근로시간대를 변경하여 운영하는 등 폭염대비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근무할 것과 최근 늘어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독과 방역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청주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의욕 고취를 위한 교육, 자활근로 사업 등을 추진하는 청주·청원지역자활센터에 44억 38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중 청원지역자활센터는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이음공간), 뻥튀기 즉석제조(모아일터), 죽매장판매(맘담은죽), 절임배추(한마음영농) 등 12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 보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한가위 대기획 심수봉' 심수봉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