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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 충북경찰청, 외국인 코로나19 예방 위해 전략적인 홍보나서
코로나19 정부정책(8개 국어) 홍보영상 제작・배포
기사입력: 2021/08/26 [16:23]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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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청장 정용근)은

 

전국 경찰 최초로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정부정책 홍보영상을제작・배포했다고 8월 26일 밝혔다.

 

홍보영상에는 기존 시행되던 정책인 불법체류자 통보의무 면제제도 및 코로나19 무료 검사・치료를 다시 한 번 강조하였고,

 

특히 8월 4일부터 시행된 불법체류자 무료 백신접종 정책이 한국어와 영어로만 안내되고 있어 다른 언어권 외국인에게도효과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추가하여 다양한 언어로 구성하였다.

 

이번 영상에는 경찰관과 지난 4. 21. 충북경찰청 「다문화 폴시스터즈」로위촉되어 치안협력자로 활동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이 함께 출연하여 정부정책에 대한 신뢰도 향상과 함께 친근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함은 물론, 다양한 언어(8개 국가*)로 제작되어 보다정확하게 의미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다.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러시아, 카자흐스탄, 중국, 몽골

 

이번 동영상 제작은 언어적인 한계로 정보전달의 어려움이 있어각종 정부정책에서 소외될 수 있는 외국인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 졌다. 이를 통해 불법체류자의 방역협조 및 국내에서의 집단감염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충북경찰청은 이번 동영상을 활용하여 외국인 커뮤니티 및충북경찰청 공식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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