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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울진군,『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수료식 개최
- 지역 평생교육활동가 양성을 통한 평생학습문화 조성 -
기사입력: 2021/09/27 [17:07]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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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4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수료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수료식에는 전찬걸 울진군수, 장선용 울진군의회 의장,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원, 김용재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전진수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수강생 등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교육은 지역 평생교육활동가를 양성·배출하여 울진군의 민간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정책사업이다.

 

「2021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지난 6월 18일부터 대학교수, 현장전문가, 평생교육기관장 등 평생교육분야에서 활동하는 수준 높은 전문가를 초청하여 총14차시(총3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마을평생교육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하여 수강생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기초과정을 수료한 40명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수료생 중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마을평생 교육지도자 2급 자격증을 위한 시험도 함께 진행되었다.

 

또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전(前)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장 목진영 자문위원에 대한 감사장 전달도 진행되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교육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평생교육의 특성상 범위와 분야가 매우 넓고 다양하기 때문에 지역의 평생학습문화가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수료생분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마인드와 지식을 활용하여 앞으로 마을곳곳에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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