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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인을 위한 승마체험의 터전 마련 업무협약
기사입력: 2021/10/06 [21:54]  최종편집: ⓒ 보도뉴스
오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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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인을 위한 승마체험의 터전 마련 업무협약

 

하늘은 맑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에 맞추어 사단법인 한국무예진흥원(석기영 회장)은 주몽승마클럽 (박경환 대표)와 지난 2일 강원도 양구에서 10여 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무예와 승마를 연결하는 상호 신개념 레저스포츠 교류와 보급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무예인을 위한 승마체험의 터전 마련 업무협약   © 오경수기자

 

특히 우리나라 말산업은 95% 이상이 경마 산업에 편중되어있지만, 미국 등 말산업 선진국에서는 경마 27.5%, 관람 27.7%, 레저 30.6%, 기타 14.2% 등 다양한 분포를 보인다고 했다.

 

현재 우리에게 말산업은 상류층의 전유물로 인식되어있는 가운데 말산업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몽승마클럽 박경환 대표가 그 주인공으로 청정지역인 강원도 양구의 자연 숲속에 승마 전용로를 만들어 누구나 승마를 맘껏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명소로 만든다고 말했다.

 

▲ 무예인을 위한 승마체험의 터전 마련 업무협약   © 오경수기자

 

“한무진” 석기영 회장은 무예와 말은 함께할 때 빛을 발한다며 이를 고심하던 중 배우 겸 감독인 손용화 홍보대사의 주선으로 협약이 이루어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전국 시도지부 무예인과 가족, 중앙 임직원은 특별 우대 혜택으로 승마를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무예인을 위한 승마체험의 터전 마련 업무협약   © 오경수기자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양구에서 국제무술대회, 마상무예, 승마체험, 세미나,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무진” 석기영 회장, 주몽승마클럽 박경환 대표, 우석원(부길) 명예회장, 김희언 고문, 박두호 부총재등 임원진이 참석 하였으며 손용화감독은 문화예술총괄위원장에 윤빈 배우와 김금희 배우는 홍보대사에 위촉되었다.

 

오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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