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변액연금보험 노후대비 효과적, 장기적 안목으로 바라봐야
낮은 변액연금보험 수익률? 그렇다면 다른 대안은 왜 제시 못하나
기사입력: 2012/05/22 [14:37]  최종편집: ⓒ 보도뉴스
한지우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한지우 기자
논란만 있고 대안은 없는 변액연금보험 논쟁

최근 변액연금보험 수익률과 관련해 생보협회와 금융소비자연맹이 첨예한 대립을 이뤘었다.
이러한 소모적인 노쟁 속에서 정작 소비자들은 뒷전인 것도 사실이었다. 옮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변액연금보험의 수익률이 낮다면 그에 대한 대안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몇년 새 잦은 주가폭락과 펀드하락으로 일시적인 수익률 저하를 겪고 있긴 하지만 변액연금보험은 장기투자 상품이므로 10년 이내 단기적인 수익률에 일희일비 해서는 안된다. 또한 다른 노후대비 상품과 비교했을때 변액연금보험 만한 상품이 없다는 것도 중요하다.

따라서 변액연금보험이나 연금저축보험을 가입하되 올바른 방법으로 보험을 운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수익률 논란됐지만 여전히 가장 효율적

노후대비에는 변액연금보험 이 여전히 유리하다. 변액연금은 기존에 펀드나 주식에 투입하는 상품이라 물가상승률을 넘어서는 수익을 올릴 수 있으며 펀드수익률이 오르면 연금적립금 보증비율도 단계적으로 늘어나게 해 노후연금의 안정성까지 높여주는 상품이다.

최근 한 통계조사에 의하면, 최근 연금보험 가입자 6만937명에 대해 ‘변액연금 가입자 속성분석’을 한 결과, 전체 가입자 중 사무관리직이 1만5000여명으로 전체의 25%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주부가 24%(1만4515명), 판매서비스직 21%(1만2754명), 생산기술직 9%(5171명), 자영업자 8%(4664명), 전문직 4%(2412명) 등이었다. 게다가 최근에는 원금의 최고 200%까지 보증해주는 상품들이 출시되어 최근 변액연금보험이 노후준비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계약자 적립금이 단계별 수익률 120%, 150%, 180%, 200%을 달성할 때마다 연금 개시 시점에 해당 금액을 최저 보증해줘 한번 얻은 수익을 증시 변동과 관계없이 지킬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안전을 담보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도와줘 월 10~20만원의 적은돈으로도 노후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이같이 최근 주목받는 변액연금보험은 고수익을 달성시 보험금 또는 환급금이 증가함으로서 기존 연금보험의 가장 큰 단점이였던 물가상승에 따른 화폐의 실질가치 하락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보완할 수 있다. 또한 보험회사가 아닌 제3의 자산운용사의 자금운용과 ‘간접투자자산운용법’의 법적규제들을 통해 수익성뿐만 아니라 투명성 또한 높은 상품이다.

변액연금보험 가입시는 반드시 전문자산관리사와 상담을 통해 가입해야 하며 일단 최저보증 기능이 있는 경우 중도 해지시 최저보증이 안되므로 해지는 금물이다. 또 펀드에 투자를 해서 수익을 얻기에 가입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가입을 생각한다면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가입해야

위의 가입요령에서도 설명했듯이 연금보험은 같은 회사의 상품일지라도 경제동향에 따른 관리자의 빠른 대처에 따라 적립액이 차이가 날 수 있다. 따라서 검증된 정직한 전문가에게 본인의 연금저축보험, 변액연금보험추천과 노후를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연금보험비교 전문사이트인 (www.yungum7.com) 에서는 정직한 정상급 자산관리사들이 온라인보험상담으로 국내에 있는 20여개 생보사들의 모든 변액연금, 연금저축보험의 사업비, 수수료를 비교분석하여 객관성있는 연금보험추천을 하고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보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변액연금보험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펜트하우스2' 김소연&최예빈,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