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도물리치료사회 영등포 쪽방촌 김치 나눔봉사활동 참여
물리치료 재능기부에 이은 나눔봉사활동 참여
기사입력: 2021/11/26 [16:59]  최종편집: ⓒ 보도뉴스
노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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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물리치료사회(회장 김구식) 버티나무봉사단은 11월 26일 금요일 영등포 광야교회 홈리스복지센터에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김치나눔봉사활동을 실시 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총 175명의 어르신에게 김치를 전달하고자 하였으나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확진자가 늘면서 계획을 변경 하였다.

▲ 서울시 영등포 쪽방촌 주민대표에게 김치 나눔봉사 활동하는 모습     ©경기도물리치료사회

 

백신접종 2차 완료된 최소의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주민 대표 8분께 우선 전달하였다. 나머지 주민들은 쪽방촌 홈리스복지센터(김형욱 소장)에서 개별적으로 제공하기로 하였다.


현재 버티나무 봉사단에서는 매달 세번째 토요일 영등포 광야교회 홈리스센터에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물리치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물리치료사회원들이 가진 소중한 재능을 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주민에게 지속적으로 나누고자 하는 투철한 봉사정신과 사명감 그리고 재능 기부의 목적을 함께 하고 있는 뜻깊은 봉사활동이다.

해당 봉사활동은 5월29일 경기도물리치료사회 김구식 회장과 광야교회 홈리스복지센터 임명희 목사와의 MOU체결 이후 매월 셋째주 토요일 15시부터 18시까지 진행 되고 있다.

변종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한 8월부터 해당 봉사활동은 잠시 중단된 상태이다. 이로 인하여 고심하던 경기도물리치료사회는 나눔봉사활동을 결정하였고, 바로 실행하여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다시한번 뜻깊은 봉사활동의 시간을 갖었다

▲ 쪽방촌 주민들에게 김치나눔 봉사활동 모습     ©경기도물리치료사회 



이날 경기도 물리치료사회 김구식 회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된 물리치료 봉사활동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앞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더 많은 봉사활동에 경기도 물리치료사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 물리치료사회 버티나무봉사단 단원들께도 2021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노력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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