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주식계의 새바람 '스톡뱅크' 개인주식투자자 연일수익증가
개인주식투자자 월 소득 10배이상 버는 사례증가
기사입력: 2013/11/15 [20:10]  최종편집: ⓒ 보도뉴스
고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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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재테크라 할 수 있는 주식.
현재 그 흐름에 따라 온라인 오프라인을 막론한 주식멘토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그 많은 업체들 가운데 가장 핫한 주식멘토 사이트인
'스톡뱅크' 가 개인주식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스톡뱅크' 의 기본 모토는
"손실로 지친 사람들에게 주식수익으로 새 희망을 주고싶다" 이다.
'스톡뱅크'의 김태이 대표는 네이버 카페와 개인홈페이지로
'가장영향력 있는 주식커뮤니티, 스톡뱅크' (http://www.mystockbank.co.kr)를 개설하여
개인 투자자들에게 주식 종목을 추천해주고 있다.
 
 
그리고 주식격언인 "슈퍼개미 옆에만 있어도 돈을번다"라는 말대로 그의 추천종목을
따라한 사람들이 엄청난 수익을 보게 되었다.
 
 
실제로 지난 9월,10월달 공개적으로 공개했던 추천종목들은 경이로운 수익률이 나왔고 이를 지켜본 카페회원들은 "이러한 수익률이 나에게도 일어날지 몰랐다"며 연일 수익률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무인지 카페에 하루에도 수십,수백명의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내기위해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다.
또다른 회원들은 "수익이 나서 고맙지만, 혼자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데 왜 이런일을 하는지 궁금하다"며 수익률에 대해 감탄은 하지만 그의 이러한 행동에 의아해한다.
 
 
그렇다면 '스톡뱅크' 김태이 대표는 왜 이런일을 시작하게 된 것일까?
 
 
이야기는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때 그는 개인주식투자자로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었지만,
그전에 건실한 청년 사업가였다.
 
 
젊은 나이 많은 경제적인 부를 가진 그였기에
증권가에서 수많은 스카웃 제의가 있었지만 단칼에 거절 할 수 있었다.
따라서 그는 증권가에서 몇년전까지 '무명'의 개인 투자자였다.
 
 
개인사업뿐만 아니라 주식에도 관심이 많았던 그는 주식 커뮤니티 카페를 만들게 된다.
'스톡뱅크'의 전신이 될 수 있는 그 카페에서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주식 공개 등
수많은 주식추천을 하게 되었고, 개인투자자들의 입소문은 퍼지게 되었다.
 
 
그때 어떠한 회원의 댓글 하나가 김태이 대표의 삶을 바꾸게 되었다.
 
 
"주식에서 손실만 많이봤는데.. 덕분에 삶에 새로운 희망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는 돈만을 쫓아 인생을 살고 있었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저 댓글을 보게되면서 그는 자신은 이미 많은 돈을 벌었으므로 돈보다
보람되고 의미있는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살려 주위에 손실로 힘들어 하는 개인 주식투자자들을 돕는 일을 선택하게 된것이고 지금에 이르게 된것이다.
 
 
그동안 그가 카페에서 공개적으로 추천한 종목들을 살펴보면 적중률과 수익률이 경이롭다.
이렇게 단기간 고수익을 내는 사람들이 속출하자 지금의 '스톡뱅크'가 탄생하게 된것이다.
 
 
자본금이 많이 없는 저 자본 개인주식 투자자들을 위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연간회원을 모집하고 있는 스톡뱅크.
"손실로 지친 사람들에게 주식수익으로 새 희망을 주고싶다" 는 그의 모토는 아직도 변할줄을 모른다.
 
 
'가장영향력 있는 주식커뮤니티, 스톡뱅크' (http://www.mystockbank.co.kr) 김태이 대표가
개인주식 투자자들에게 밤하늘에 떠있는 별이될지, 반짝하고 사라지는 폭죽이 될지는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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